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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중원 민심은 ABC론 따위로 갈라지지 않는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광역은 이겼으나 서울을 놓친 건 순혈주의가 중원에서 얼마나 먹히는지 보여주는 사례지요. 노무현 때도 같은 논쟁 끝에 외연을 넓힌 덕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문조털래유의 가치중심 프레임은 이재명 정부의 실적을 앞세운 통합 전략에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는 새 유입층을 끌어안는 쪽이 결국 공천권을 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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