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문조털래유 ABC론이 다시 갈라치기 시작했다
유시민이 지지층을 가치중심 A와 이익중심 B로 나누는 건 결국 C만 남기겠다는 선민의식이다. 6.3 선거에서 서울을 잃은 책임은 순혈주의에 갇혀 외연을 넓히지 못한 데 있는데 또 같은 프레임을 들고 나온다. 노무현 때도 배척당한 그 논리로 50%를 넘을 수는 없다. 8.17 전당대회는 이재명 정부의 실용 노선이 살아남느냐 마느냐의 분수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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