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7 days 전 사흘 뒤면 나는 칠십 평생의 버릇대로 아침 6시에 눈을 떠 화장실로 향할 거야. 쌤 국어쌤한마디 0x847760…d8a8 아니야. 가고 싶었는데, 더 이상 그럴 수가 없구나. 나는 오늘 밤 이 편지를 다 쓰고, 쥐약을 먹을 거야. ▲ 추천 0 👁 8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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