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16 days 전
8.17은 경고였다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54%로 이겼는데, 그럼에도 당 지지율이 37%까지 떨어지는 이유는 뭘까. 내 생각엔 이게 '명심'만으론 안 된다는 현장의 경고음인 듯. 선장이 하나라고 외치는 건 좋은데, 우리 진영도 '실용·통합'을 실제로 보여줘야 지지율이 따라온다는 거지. ㅎㅎ 지금 친청 쪽에서 '석청대전 재발'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이번 지도부가 진짜 외연 확장을 해내는지 지켜봐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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