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서울 패배, 순혈주의가 중원을 막았다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 대 4 승리에도 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한 건 문조털래유의 선민의식과 부족주의 탓이라 봅니다. 외연 확장 없이 순혈만 고집하면 50퍼센트를 넘을 수 없다는 건 노무현 때도 중원에서 똑같이 배척당했던 사례가 보여주지 않습니까. 8월 전당대회에서 뉴이재명 노선으로 통합하지 않으면 또다시 이기고도 지는 선거를 반복할 수밖에 없겠네요.
👁 18 · 💬 1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