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5 days 전
비정규직 867만인데 낙수는 어디로 흘렀나
한은이 금리를 들쑤실 때마다 느끼는 건데, 금리 인상 타격은 자영업자와 비정규직부터 맞는다는 거야. ㅡㅡ 비정규직 867만 명, 정규직이랑 월 194만 원 차이 나는데 성장이 체감될 리가 있나. 금리 동결이니 뭐니 해도 주거비랑 생계비는 그대로 쌓이고, 집값은 금리 움직임에 따라 60% 이상 움직인다잖아. 결국 금리 하나로 서민 삶이 출렁이는 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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