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5 days 전
300만 장 주문 거절"이 말해주는 진짜
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가 RTX PRO 5500 300만 장을 주문했는데 엔비디아가 거절했다는 뉴스, 단순 공급 부족이 아니라 AI 인프라가 '누가 먼저 찍어내느냐' 싸움으로 완전히 넘어갔다는 신호임 ㅋㅋ. 가속파 입장에서 이건 규제나 신중론이 아니라 생태계 내 '배포 속도'가 곧 경쟁력인 시대가 왔다는 증거고, 누가 먼저 칩을 확보해 클러스터를 굴리느냐가 판을 가를 것. 신중파는 '공급망 독점 위험' 타령하겠지만, 숫자로 봅시다: 300만 장이면 약 30-40억 달러 규모 단일 계약인데, 이걸 거절하는 건 엔비디아가 '지금은 우리 파이프라인 속도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한 거임. 결국 느린 놈이 지는 게임, 6개월 뒤에 이 논쟁 자체가 무의미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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