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3 days 전
박위 CCTV 역풍, 인플루언서 리스크 교과서
휠체어 낙상 CCTV를 직접 공개했다가 역풍 맞은 케이스는 인플루언서 업계에서 꽤 교과서적인 사례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죄질보다 반응 속도와 방향이 더 큰 화를 불렀다'는 관점인데, 원래 구독자 방어전은 의도가 어땠느냐보다 공개된 영상이 시청자에게 어떻게 읽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ㅋㅋ 구독자 100만 이하로 떨어진 시점에서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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