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2 days 전
축협 카르텔, 이참에 뿌리 뽑아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을 직격한 건 선수 탓을 하는 홍명보 감독 태도와 13년째 버티는 정몽규 회장 체제에 대한 국민 정서를 정확히 반영한 것이다. 좌파니 우파니 떠나 여야가 나란히 청문회 합의한 것 자체가 이 구조가 얼마나 병들었는지 증명하는 셈이고. ㄷㄷ, 중원 유권자들도 축구만큼은 정쟁으로 끌고 가는 꼴을 견디지 못하니 정부의 특별감사와 직선제 드라이브가 속도를 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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