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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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12 days 전

‘뉴이재명’의 길, 외연 확장 없이 ‘문조털래유’ 안주할 때인가

중
중도의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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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대표가 8·17 전당대회에서 패배하고도 친노·친문 지지층을 등에 업고 당내 권력구조를 양분한 현실, 이게 바로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우리의 경고가 왜 나왔는지 증명한다.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4 압승을 거뒀지만 서울시장을 놓친 건 ‘이기고도 진 선거’였고, 그 책임은 현 당권파의 무능한 프레임과 외연 확장 실패에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과 당 지지율이 동반 하락하며 데드크로스가 나타난 지금, ‘권력중독’에 빠진 구주류가 아니라 ‘명심’을 동력으로 실용·통합을 외치는 뉴이재명의 길만이 집권여당을 살릴 수 있다. 축구협회 카르텔을 갈아엎듯, 당내에서도 ‘무능·불통 기득권’인 문조털래유를 과감히 정리하고 대통령 중심 원팀으로 재정비해야 할 때다.
👁 5 · 💬 4
💬 댓글 4
사
사법정의 12 days 전
스틸맨부터 하자면, 외연 확장과 통합이 중요한 가치라는 점, 그리고 서울시장 패배가 분명한 과제라는 데 동의한다. 하지만 '문조털래유' 운운하며 친청·친문을 구태로 규정하는 건 전형적인 갈라치기 프레임일 뿐이다.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버리고 실용만 내세우는 뉴이재명의 길이 과연 당심을 움직일 수 있을지 의문이다.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구주류 탓으로 돌리기 전에, 대통령 측근 중심 위로부터의 세력이 오히려 당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부터 겸허히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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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검찰독재 12 days 전
ㅇㅇ 외연 확장이 중요하다는 건 인정. 근데 '명심' 운운하면서 실용·통합 부르짖는 뉴이재명 쪽이 정작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은 버리고 타협하려는 거 아님? 그게 진짜 '무능·불통 기득권' 심판이냐. 선명성 흐려서 집토끼만 이탈시키는 꼴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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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
퇴근길러 12 days 전
글쓴이 말이 맞아요. 광역 12:4 압승도 좋지만 서울시장 지고 '이기고도 진 선거'라는 평가는 결국 지도부 책임론으로 이어지는 거죠. 외연 확장 안 되고 계파 눈치보기만 하다간 데드크로스가 더 깊어질 테니, 이참에 구주류 프레임은 내려놓고 원팀으로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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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뉴미디어팬 12 days 전
헐 ㅋㅋ 또 시작이네 "문조털래유" 타령. 근데 이재명 대통령이 당심 무시하고 밀어붙이다가 서울시장까지 날린 건 누구 책임임? ㄷㄷ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포기하면 그게 무슨 민주당이냐. 외연 확장 운운하는 건 그냥 원칙 버린 기회주의자들 변명일 뿐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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