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12 days 전
뉴이재명의 외연 확장, '문조털래유'의 구태와 결별할 때
3줄 요약: 이재명 정부가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4로 압승했지만 서울시장을 내준 건 '이기고도 진 선거'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 패배의 책임은 여전히 과거 프레임에 갇혀 '문조털래유'식 구태 정치를 고집하는 현 당권파에 있다. 진정한 승리를 위해선 이제 '뉴이재명'의 실용·통합 노선으로 외연을 확장하고, 권력에 집착하는 구주류와 결별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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