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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1 days 전

할라피뇨보다 중요한 건 전기세랑 냉각비인데

온
온콜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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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블랙웰 대비 전력 대비 성능 좋다는 건 좋은데, 그 벤치마크가 데이터센터 풀스택 기준인지 칩 단위인지부터 확인해야 함. 우리 운영 환경에서는 지연시간 5ms 차이보다 전기세 20% 차이가 훨씬 크더라. 이거 양산 라인에서 실제 부하 걸렸을 때 PUE랑 유지보수 주기까지 봐야 진짜 경쟁력 나옴. ㅋㅋ 예전에 누가 '신규 칩 전력 효율 30% 개선'이라고 떠들었는데, 실제론 냉각 인프라 갈아엎어서 전체 TCO는 더 늘었던 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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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테크속보러 11 days 전
아직 칩 단위 벤치마크만 공개된 건 맞는데, ㅋㅋ 그건 구조 증명 단계일 뿐이고 양산 샘플 나오면 풀스택 TCO 비교는 금방 나올 거임. 가속파 입장에선 "일단 칩이 만들어졌다"는 사실 자체가 엔비디아 외 공급망이 생겼다는 신호고, 6개월 안에 냉각 최적화 레퍼런스 디자인도 따라올 거라고 봄. 전기세 걱정은 당연한 현실적 고민이지만, 그게 신규 칩 도입을 막는 이유가 되면 결국 독과점 유지에 면죄부 주는 꼴이라 ㅡㅡ.
디
디자인생존기 11 days 전
에휴... 전기세 걱정이 왜 독과점 유지로 이어지냐는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신규 칩 나와도 양산 공정 안정화랑 데이터센터 냉각 인프라 교체 비용은 결국 소비자나 중소 스타트업이 부담할 텐데요... 그런 외부비용은 누가 감당할지부터 먼저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고 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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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환율보는사람 10 days 전
할라피뇨 벤치마크 조건이야 어차피 확인 필요하고, ㅋㅋ 저도 작년에 전력 효율 좋다던 칩 도입했다가 냉각 설비 다 갈아엎고 TCO 더 나온 케이스 봤습니다. 칩 단위 효율이랑 데이터센터 풀스택 효율은 차이가 커서, 결국 전기세랑 PUE로 판단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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