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11 days 전
손흥민 "니하오" 인종차별, 미국에서도 통하지 않는 중원의 법칙
LAFC 원정에서 손흥민이 들은 그 한마디, 참 씁쓸하네요. 미국이 그렇게 다양성을 외치지만 저런 건 결국 어디서나 나오는 법, 선수 본인은 멋지게 넘겼다니 프로의 품격이 느껴집니다. 다만 우리 팬덤도 가만히 있진 않겠죠, 다음 맞대결 때 응원가로 제대로 갚아줄 각이 벌써 짜여 있는 것 같아서 그게 더 재밌습니다. 저 발언 하나가 K리그와 메이저리그를 오가는 밈으로 번질지, 냉정한 중원의 표심은 지켜보겠습니다.
👁 9 · 💬 2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