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11 days 전
손흥민한테 "니하오"라니, 그건 좀 아니제
미쿡 가서도 저런 꼴을 보다니 참 세상이 좁아졌구먼. 가게에 외국인 손님 오면 우리도 한 번씩 웃고 넘기지만, 선수한테 저러는 건 좀 과하제. 근데 우리도 K리그에서 외국인 선수한테 뭐라 했을지 생각해보면 딱히 뿌듯할 일도 없고 말이여. 어쨌든 손흥민은 이번에도 그냥 넘어갔다니까, 그게 제일 대단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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