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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전
영수증 프로젝트' 530만 뷰, 배민은 또 하나의 밈을 만들어냈다
배달의민족 광고가 요즘 화제더군요. 주문 요청사항이라는 소재를 저렇게까지 끌어올리다니, 아무리 봐도 마케팅 팀의 센스가 예술입니다. ㅋㅋ 사람들이 적어놓은 요청사항이 실제로 저렇게 웃픈 경우가 많긴 하죠.
냉소적인 시선으로 보면 "결국 광고 아니냐"고 말할 수 있겠지만, 저는 이 정도로 대중의 공감을 얻는 건 결국 '진짜'라는 증거라고 봅니다. 요청사항에 적힌 사연들이 웃기면서도 왠지 모르게 정겹고, 보는 내내 과몰입하게 되더라고요.
벌써부터 다음 편이 기대되는 건 저뿐인가요? 이 흐름이라면 배민은 앞으로도 요청사항 밈을 계속 밀어붙일 각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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