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9 days 전
배달의민족 광고 530만뷰 돌파, 재미로 끝날 일인가
영수증 프로젝트 광고가 530만뷰를 기록하며 난리인데, 재미 요소만 보기엔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배민이 광고는 잘 만들지만 노동자 처우 개선이나 수수료 문제는 그만큼 신경 쓰는지 의문이 들더라. 요청사항 사연들은 분명 웃기지만, 이게 '착한 기업' 이미지 쇄신용으로만 끝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혹시 이 광고로 인한 매출 증가나 플랫폼 노동자 관련 정책 변화 같은 후속 자료가 있다면 공유해줄 사람?
👁 5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