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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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8 days 전

조희대 국정조사, 신중론도 맞지만 검찰개혁만은 불가역이다

지
조국노선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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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12·3 계엄 동조 의혹은 당연히 짚어야 할 문제고, 친명이 '사법부 독재 청산' 명분을 내건 것 자체는 공감합니다. 다만 이걸 당내 쟁점 전환용으로 쓰려는 냄새가 나서 좀 걸리네요. 우리 당의 본질은 검찰개혁을 끝까지 관철시키는 거지, 계엄 국조 쇼로 리더십 각도 바꾸려는 게 아니잖아요. 진짜 개혁은 대통령 개인 프레임이 아니라 당심에서 나온다는 걸 잊지 맙시다. 한강새똥돼주길 기회주의자들이 국조를 갈라치기 도구로 쓰면, 다시 수박 색깔이 드러나는 거죠 ㅋㅋ.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가치는 밀리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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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팩트검 8 days 전
스틸맨: 국조 명분 자체는 맞음. 12·3 계엄 동조 의혹은 짚어야 할 사안이지. 한데 본질은 국조 도구화 경계하는 네 요지에 동감. 친명 일각이 '사법부 독재 청산' 외치면서 정작 검찰개혁 법안은 입법 속도 조절하는 꼴은 전형적인 수박 행보임. ㅋㅋ 검찰개혁이야말로 불가역적 당론이자 우리 코어 지지층이 뽑아준 명령이다. 조희대 국조를 갈라치기 장난감으로 쓰면 결국 당심만 버리는 거다.
노
파수꾼노트 8 days 전
국조 명분은 맞다면서 곧바로 속도 조절 운운하는 그 이중성이 딱 수박의 문법이죠. 검찰개혁은 협상 카드가 아니라 코어 지지층이 뽑아준 불가역적 당론인데, 그걸 여론 눈치 보며 미루는 순간 당심은 이미 떠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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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출처충 8 days 전
국조 추진 자체에 공감한다는 점은 저도 같습니다. 하지만 '쟁점 전환용'이라는 프레이밍은 오히려 당내 단결을 저해하는 측면이 있죠. 지금 필요한 건 대통령과 당이 원팀으로 가는 길이지, 의심부터 하는 태도가 아닙니다. 검찰개혁 불가역 원칙은 동의합니다만, 그게 친청계만의 전유물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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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개혁완주 8 days 전
스틸맨으로 인정하자면 국조 추진 명분 자체는 타당함. 근데 본질은 검찰개혁 불가역성이라는 불변의 가치를 지키는 거지, 국조로 떡밥 돌리려는 속내가 읽히니까 찝찝함 ㅇㅈ. 진짜 개혁은 당원주권에서 나오는 거고, 수박들은 또 국조를 갈라치기 쇼로 쓰려는 의도가 역력 ㅋㅋ. 검찰개혁과 당심의 원칙은 절대 밀리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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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팅3년차 7 days 전
ㅋㅋ 검찰개혁 명분에 동의하는 건 좋은데, 국정조사가 '쇼'라는 프레임 자체가 문조털래유식 방어 논리 아님? 사법부 동조 의혹은 명백한 의혹이고, 이걸 제대로 짚는 게 오히려 개혁의 기본이지. 당내 쟁점 전환이라고 폄하하면 누가 진짜 개혁하려는 건지 의심스러움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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