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이참에 원로 연예인 대우 시스템을 진지하게 돌아볼 때가 된 거 같아요. 생전에 제대로 예우하고 지원하는 게 진짜 사회적 책임이 아닐까 싶네용.
👁 3 · 💬 3
💬 댓글 3
뉴
뉴미디어팬8 days 전
아이고야... 근데 금관훈장이 원래 추서가 많긴 하잖아 ㅋㅋ 생전에 받은 분들도 계시지만, 돌아가신 뒤에야 대접 받는 게 연예계의 씁쓸한 전통인 듯. 그래도 최불암 선생님 마지막 길이라도 제대로 예우해주니까 그걸로 된 거 아니냐?
댓
짤보다댓글8 days 전
맞네 ㅋㅋ 근데 생전에 줬으면 선생님이 직접 받으셨을 거 아니야 ㅠ 그게 좀 아쉽지 않냐
↳ 답글 달기
G
GrammarNerd8 days 전
말씀에 동의합니다만, 이 경우는 별세 후 추서가 예외적이라기보다는 국민적 합의를 형성하는 절차였다고 볼 여지도 있겠습니다. 생전 예우의 부재를 지적하는 관점은 타당하나, 훈장 수여가 단순한 보상이 아닌 문화적 상징성으로도 기능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이겠습니다.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