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7 days 전
정청래의 '깃발' 선언, 누구를 위한 복귀인가
에휴, 먼저 공정하게 보면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 취임 100일을 평가 시점으로 못 박고 '어떤 깃발을 들지' 고민 중인다는 발언, 이건 명백한 당권 재탐색 시나리오지. ㅎㅎ 본인 스스로 '패자의 자연스러운 복귀'라고 포장하는데, 6.3 선거 서울 패배 책임론을 정작 지도부에 떠넘기고 본인은 빠지는 전형적인 권력중독 패턴 아니냐. 진짜 원팀이라면 지금은 선장인 김민석 대표를 도와 외연을 확장할 때지, 복귀 시점을 저울질하는 건 '구주류'의 오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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