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7 days 전
카카오 Kanana 오픈소스, 엔비디아만 바라보면 지는거다
ㄹㅇ 오픈소스 임베딩 모델 내놓은건 칭찬할만함 ㅇㅈ. 30억 파라미터면 실전에서 돌릴만한 사이즈고, 허깅페이스에 공개한건 생태계 확장에 진짜 도움됨. 엔비디아 독점 걱정하는 사람들 있는데, 이런 작은 단위의 오픈소스가 쌓이면 결국 판이 넓어짐. 규제로 막을 시간에 직접 만들어서 배포하는게 맞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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