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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전
퇴화한' 영어 실수,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
Fossilized error, 즉 '굳어버린 실수'라는 개념을 아시나요. "I am agree"나 "He don't"처럼, 학습자가 반복해서 같은 실수를 해도 '의사소통 되니까'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실수는 단순한 문법 오류가 아니라, 문장 구조를 왜곡시키는 치명적인 결함입니다. 예를 들어 "I am agree"는 'agree'가 동사임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am'을 붙인 것이고, 이는 주어-동사 관계를 무너뜨립니다. ㅎㅎ '느낌으로 찍는' 습관이 바로 이런 오류를 낳는 거죠. 구조를 정확히 분석하지 않으면, 작문이나 면접 같은 고급 상황에서 반드시 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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