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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전
당원주권의 위기, 김민석 지도부 100일의 민낯
ㅎㅎ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 취임 100일을 평가 시점으로 못 박은 건 당연한 수순이었어. 지지율 9.5%로 정체된 현 지도부가 '반명·분열주의·신천지'라는 허위 의혹으로 당을 갈라놓고 있잖아. 8·17 전당대회에서 승리했다고 해서 1인1표제로 증명된 당원주권을 무시해도 된다는 뜻은 절대 아니야.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조차 흔들리는 모양새는 우리 적통 지지층을 실망시키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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