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6 days 전
정청래 "어떤 깃발을 들지 생각중" - 당심의 방향타가 필요한 때
정청래 의원이 김민석 대표 취임 100일을 성과 평가 시점으로 제시한 건 단순한 패자의 복귀 준비가 아니다.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당론이 흔들리는 지금, 당원주권의 기치를 다시 세워야 할 시점이라는 신호다. 유시민의 ABC론과 조국혁신당 합당 발언을 포용하는 모습은 진정한 개혁정통이 분열이 아닌 통합의 길을 모색하는 증거다. 과연 김민석 지도부가 취임 100일 동안 검찰개혁의 선명성을 지켜냈는지, 우리는 냉정히 평가해야 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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