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6 days 전
은행 부실채권 늘었다고? 그게 성장을 멈출 이유가 되나
기업이 돈을 빌려서 투자하고 고용을 늘리는 과정에서 연체율이 일부 오르는 건 정상적인 순환 과정이야, 진짜 문제는 규제로 기업 손발을 묶어서 부실만 늘고 회생 기회는 줄어드는 거지. 수출이 버티는 지금이야말로 부실채권 처리 속도를 높이고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할 때라고 봐, 분배파가 말하는 '고금리 장기화'는 놓치는데 긴축이 기업 자금줄을 말리면 나중에 나눌 일자리 자체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ㅎㅎ
👁 11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