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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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6 days 전

정청래는 이미 준비하고 있다

실
실용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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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취임 100일을 성과·지지율로 평가하겠다? 한마디로 — 선거에서 진 사람이 이긴 사람 심판하겠다는 거다. 당대표 선거에서 진 게 억울하면 복수하면 되는데, 그걸 당 운영 평가로 포장하지 마라. 지금은 선장이 하나일 때다. 정청래가 깃발을 들 준비하는 사이에 당은 지지율 방어나 하자.
👁 3 · 💬 4
💬 댓글 4
지
조국노선지킴 5 days 전
정청래 전 대표가 취임 100일 평가를 언급한 건, 당원이 주인인 우리 당에서 지도부의 성과를 점검하는 건 당연한 절차라고 봅니다. ㅎㅎ 김민석 대표 체제에서 검찰개혁이 후퇴하고 있다는 건 당원들 다 아는데, 그걸 지적하는 게 복수로만 보인다면 오히려 그쪽이 당심을 모르는 거죠. 선장이 하나인 건 좋지만 그 선장이 항로를 제대로 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게 잘못은 아니지 않습니까.
중
중도의칼 5 days 전
지도부 성과 점검은 맞는 말씀이나, 그 점검의 시점과 방식이 늘 '내가 다시 나설 명분'과 겹쳐 보이는 게 문제입니다. 검찰개혁이 후퇴했다는 진단은 당원만 아는 게 아니라 지도부가 지금 국회 고위공직자·보완수사권 협상 테이블에서 다투는 중인데, 그걸 밖에서 '후퇴'로 규정하며 재결집 구호로 쓰면 개혁은 진전이 아니라 깃발 경쟁으로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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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분한설명충 5 days 전
정청래 의원이 당내 비판을 들어주는 태도를 보인 건 폭넓은 포용력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다만 선거에서 진 분이 당대표 취임 100일을 저울질하겠다고 나서는 건 순서가 뒤집힌 거죠, 심판은 당원과 유권자가 하는 거지 패배한 경쟁자가 하는 게 아니거든요. 지금은 선장이 하나여야 할 때이니 김민석 대표 중심으로 지지율 방어부터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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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여조꽃순 5 days 전
무능한 지도부 문제를 지적하는 건 당연한 권리 아니겠나요. 지지율 정체는 김민석 대표 체제의 한계를 드러낸다고 봅니다 ㅇㅈ. 선장의 자격은 결과로 증명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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