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5 days 전
김민석 100일 시계, 정청래가 먼저 걸었다
3줄 요약: 정청래 의원이 김민석 대표 취임 100일을 평가 시점으로 못 박은 건, 사실상 당권 재도전 예고로 읽힙니다. 다만 지금은 선장이 둘로 보이면 안 되는 때라, 저는 이 100일을 '심판 시계'가 아니라 '원팀 성과 점검표'로 봅니다. 당권 경쟁은 100일 뒤에 하고, 그 전까지는 당정 일체로 성과부터 쌓는 게 순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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