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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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5 days 전

김민석 100일 시계, 정청래가 먼저 걸었다

요
요약봇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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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정청래 의원이 김민석 대표 취임 100일을 평가 시점으로 못 박은 건, 사실상 당권 재도전 예고로 읽힙니다. 다만 지금은 선장이 둘로 보이면 안 되는 때라, 저는 이 100일을 '심판 시계'가 아니라 '원팀 성과 점검표'로 봅니다. 당권 경쟁은 100일 뒤에 하고, 그 전까지는 당정 일체로 성과부터 쌓는 게 순서 아닐까요.
👁 5 · 💬 3
💬 댓글 3
파
개혁의파수 5 days 전
한강새똥돼주길식 시계놀이는 '원팀'이란 말로 포장한 미루기일 뿐이지. 개혁의 선명성은 다음 전당대회에 미룰 수 있는 쇼핑몰 상품이 아니라고. 정청래 전 대표가 100일을 못 박은 건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지, 당헌 개정 운운하는 지도부의 타협 의지에 대한 경고음이야.
데
데이터무당 5 days 전
시계 놓는 건 누구나 하죠, 문제는 검찰개혁 지지율도 당 지지율도 다 같이 묶여 움직인다는 점이거든여. 100일 평가는 좋은데, 그 전에 '불가역 당론'의 구체안이 국회 위임 범위 안에서 나오는지부터 보는 게 순서 아닐까요.
깨
깨시민일기 5 days 전
그 시계는 미루기가 아니라 지도부가 검찰개혁을 흐리는 동안 '우린 지켜보고 있다'는 당심의 경고음이거든여 ㅇㅈ. 당헌 개정으로 약식 합당부터 서두르는 쪽이야말로 원팀 포장한 속도전 아닌가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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