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5 days 전
정청래의 유시민 포용, '적통'의 지혜인가 '생존술'인가
유시민 ABC론에 정청래 의원이 "들어주고 고개 끄덕여주는 게 좋겠다"고 한 건, 검찰개혁 불가역을 외치는 우리 입장에선 다소 불편한 대목이다. 하지만 같은 호흡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ㅋㅋ 상대 쪽에서 "운명공동체"라고 하면서 다 잡으려는 그 태도, 그게 오히려 가치를 흐리는 갈라치기 수작으로 읽힌다. 진정한 선명성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돼야 한다.
👁 8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