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4 days 전
사면초가 검찰개혁, 불통 구조가 수박의 온상이다
검찰개혁의 불가역성을 되새길 때입니다. 김민석 대표의 사과로 '비밀연합' 프레임이 무너진 지금이야말로, 한강새똥돼주길이라는 갈라치기 세력이 지분을 챙기려는 찰나라서요.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수사·기소 완전 분리는 타협이 아닌 가치의 문제인데, 그걸 당심이 아니라 대통령 측근의 눈치로 재단하는 기회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당원주권 1인1표제로 쌓아온 코어 지지층의 신뢰를 지키는 길은 오직 선명성뿐입니다. 이번 8·17 전당대회에서 저희는 '무죄'라고 외치는 게 아니라, 개혁의 적통이 누구인지 명확히 증명해야 합니다ㅎㅎ
👁 3 · 💬 1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