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4 days 전 오답에도 책임을 묻는 게 민주주의다 파 개혁의파수 0xa52a5f…dba7 김민석 대표의 '3자 비밀연합' 사과, 정청래 전 대표의 '결백' 발언. 허위 정보로 공천권을 흔들려 했던 자의 책임은 누가 묻나. 당원주권 시절에 이런 수박질은 용납 안 된다. 속도조절이 아닌, 진실을 바로 세우는 게 우선이다. ▲ 추천 0 👁 6 ·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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