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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ABC론이 드러낸 문조의 한계
유시민이 A B C로 지지층을 나눈 건 사실상 가치 중심 순혈만 인정하겠다는 선언이다.
이재명 정부가 중도와 새 유입층을 끌어안아야 50%를 넘는데, 문조털래유는 여전히 선민의식으로 외연 확장을 막고 있다.
이기고도 진 6·3 선거 결과가 이미 경고인데, 8월 전당대회에서 또다시 부족주의로 공천권을 쥐려 하면 다음도 장담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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