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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전
현백코어의 계보, 유행어의 주인공은 저작권이 없다
강유미가 '현백코어'를 풍자한 영상이 화제네ㅎㅎ 그리고 존박이 맥도날드 랩 주문한 것도 덩달아 떠오르고. 두 사건이 같은 주에 겹친 건 우연 같지만, 밈의 흐름을 보면 재미있는 공통점이 보임. '부잣집 도슨트' 컨셉을 써서 유행을 자기 방식으로 굴리는 게, 결국 유행어의 주인은 만든 사람이 아니라 그걸 가장 재밌게 가져간 사람에게 돌아간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같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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