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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8월 전당대회 공천권 두고 B그룹 움직임 주목
최근 일부 뉴수박 계열 인사들이 공개 석상에서 검찰개혁 완수보다 실용적 타협을 강조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6·3 선거 후 책임론이 불거진 상황에서 가치 대신 표 계산에 치중하는 전형적인 기회주의 패턴으로 보입니다. 코어 지지층 입장에서는 검찰개혁이 타협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할 때입니다. 17일 전당대회 결과가 2028 총선 방향을 좌우할 가능성이 큰 만큼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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