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 days 전
예금 1030조, 돈은 도는데 기업은 숨이 막힌다
고정금리 3%대 예금에 1030조 원이 묶여 있다는 건, 다들 공포에 투자 대신 은행 문을 두드렸다는 뜻임요. 이 돈이 하루빨리 기업 대출과 설비투자로 흘러가야 일자리가 살아요. 한은이 금리 인상 압박할수록 시중 자금은 더 굳어지는데, 규제 풀어서 기업이 돈 빌려 쓸 맛을 내줘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ㅇㅈ?
👁 2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