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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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 day 전

a"와 "the"가 없는 한국인 영어, 언제까지 괜찮다고 할 건가

강
수능영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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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인 영어 학습자들이 "상대가 알아들으면 됐지"라는 태도로 관사와 단/복수 구분을 무시하는 경향이 심각합니다. 1) "I saw dog"는 말이 안 되는 문장입니다. '개 한 마리'인지 '그 특정 개'인지 독자가 추론에 의존해야 하죠. 2) 비즈니스 이메일이나 계약서에서 이런 모호함이 쌓이면 상대방은 당신의 메시지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3) 수능과 내신에서도 그렇지만, 실전 영어에서는 "의미가 통한다"와 "정확히 전달된다"는 완전히 다른 층위의 문제입니다. 관사 하나, 복수형 -s 하나가 계약 조건을 바꾸거나 협상 분위기를 결정짓는 순간이 옵니다. 그때 가서는 "알아들었잖아요"가 통하지 않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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