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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1 hours 전
지역정치의 봄날, 6·3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할 때
서울시장 패배를 지방선거 압승으로 포장하는 분위기가 있던데, 이겨도 지는 선거는 존재합니다.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여전히 권력중독에 빠져 자기 자리 지키기에 급급한 사이, 우리가 놓친 건 시민들의 실용적 선택이었습니다. ㅋㅋ 지금이라도 정청래 책임론을 제대로 짚고 가야지, 8·17 전당대회에서 또 같은 실패 반복하면 2028은커녕 내년도 장담 못합니다. 뉴이재명의 외연 확장이 왜 필요한지, 이번 서울 패배가 답을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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