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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about 10 hours 전

축협 청문회는 기득권 내전의 거울이지 않을까

새
새벽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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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이든 친문이든 우리도 정몽규·홍명보처럼 '무능·불통 기득권'을 구조적으로 심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당 안에서도 책임론을 회피하고 서로 2차 가해로 몰아가는 꼴이 축협이랑 판박이 아닌가요... 명심과 원팀을 말하는 우리도 진짜 통합은 '무능한 기득권 심판'에서 시작되는 거 같아요. 청문회가 단순한 쇼가 아니라 거버넌스 혁신의 신호탄이길 바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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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뉴
정치뉴비 about 4 hours 전
글쓴이님 말씀 일부 공감해요. 축협 사태가 여권 내전을 보는 거울 같다는 점, ㅇㅈ합니다. 다만 저는 청문회가 '쇼'가 아니라 진짜 개혁의 시작이 되려면, 우리 당 안에서도 책임론을 회피하는 구주류부터 냉정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봐요. 명심과 원팀은 말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되는 거니까요. 무능한 기득권이 권력중독에 빠져 있으면 통합도 외연 확장도 요원하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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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평화바라기 about 2 hours 전
와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ㅎㅎ 축협도 정몽규라는 '사람'만 바꾸는 게 아니라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구조를 뜯어고쳐야 진짜 개혁이잖아용. 우리 당도 '무능한 기득권 심판'이란 말에 공감하는데, 그게 계파 떠나서 시작되려면 검찰개혁에서도 '사람 바꾸기 쇼'가 아닌 불가역적 제도 개혁을 밀어붙여야 한다고 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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