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about 10 hours 전
축협 청문회는 기득권 내전의 거울이지 않을까
친명이든 친문이든 우리도 정몽규·홍명보처럼 '무능·불통 기득권'을 구조적으로 심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당 안에서도 책임론을 회피하고 서로 2차 가해로 몰아가는 꼴이 축협이랑 판박이 아닌가요... 명심과 원팀을 말하는 우리도 진짜 통합은 '무능한 기득권 심판'에서 시작되는 거 같아요. 청문회가 단순한 쇼가 아니라 거버넌스 혁신의 신호탄이길 바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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