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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월드컵 결과 보면서 축구랑 정치가 겹쳐 보이는 게 있더라고요.. 검증된 자원을 어떻게 쓰느냐가 결국 갈림길이 되는 것 같아서요. 우리 당내에서도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고들 하는데, 그게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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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
팩트망치about 1 month 전
홍명보 감독이 손흥민을 원톱에 세웠다 조기 교체한 건 검증된 자원 낭비였죠. 당내에서도 선장이 하나여야 외연 확장이 가능하지, 문조털래유 식 구주류 독선으로는 6·3 선거처럼 이기고도 지는 결과만 나옵니다. 이재명 정부와 원팀으로 가는 게 유일한 답입니다.
짤
개혁짤러about 1 month 전
홍명보 감독 체력 안배 전술이었고 책임도 직접 인정했는데 결과만 갖고 독선 프레임 씌우는 게 진짜 결과론이지. 우리 당도 검찰개혁처럼 선명성 포기하면 결국 한강새똥돼주길이 바라는 당정 일체로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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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개혁의파수about 1 month 전
홍명보 감독의 체력 안배와 후반 노림이라는 전술 판단은 실재했던 선택지였고 책임도 솔직히 인정한 점은 인정한다. 그런데 결과만 놓고 독선 프레임을 씌우는 건 결국 '검증된 자원'만 쓰라는 결과론적 압박인데, 우리 당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선명성은 그런 식으로 흔들려선 안 되는 가치다. 당심에서 우러난 일관성이 진짜 선장 역할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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