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about 1 month 전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왜 당정 온도차가 생기는 걸까요?
최근 정청래 전 대표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당론으로 밀다가 사퇴한 뒤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 상황에서, 김민석 총리는 구체 입법은 국회에 위임하자는 입장으로 정리했더라고요.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는 당정 일체 원칙 아래에서, 대통령의 신중론과 맞추는 게 외연 확장에 왜 필요한지 초보자 관점에서 정리된 설명이 궁금합니다. 6·3 선거 결과처럼 '이기고도 진' 책임론이 이 흐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함께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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