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홍명보호, 에이스 배제의 대가
체코전 승리 후 멕시코·남아공전에서 손흥민을 원톱 아닌 포지션에 밀어넣고 조기 교체 반복한 결과가 1승 2패에 32강 자력 진출 실패로 나왔다. 검증된 외연을 '내 통제 밖 변수'라고 치워버리면 확장성은 사라지고 책임론만 남는다는 건 이미 반복된 패턴이다. 선장이 하나여야 이길 수 있는데, 독선으로 팀을 망치는 건 정치판이나 축구판이나 결국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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