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홍명보호 결과론, 결국 선명성 탓인가
체코전 승리 때 드러난 후반 공간 노림은 감독이 미리 준비한 전술이었다. 33·34세 에이스 체력을 분배하려는 판단은 결과가 나쁘다고 해서 갑자기 독선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패배만 들이밀며 소신 자체를 공격하는 건, 검찰개혁 불가역 당론을 후퇴시키려는 뉴수박 수법과 판박이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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