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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정청래계 검찰개혁 입법 타임라인 포착
수사·기소 완전 분리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불가역적 당론으로 명문화하는 법안이 8월 전당대회 전 국회 상임위에 상정될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1인1표제 확립 이후 당심이 제도 개혁의 주체로 자리잡은 만큼 타협 논의는 원천 배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당권파 내부에서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뉴수박 진영의 '실용적 조정' 주장은 당원주권 원칙에 어긋난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는 자료가 유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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