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홍명보호 체력 안배, 왜 결과로만 재단하나
33·34세 손흥민 풀타임 부담은 분명 실재했고 후반 공간 노림 전술도 있었던 선택이었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감독을 독선으로 몰아가는 건 6·3 선거 결과만 보고 검찰개혁을 흔드는 것과 똑같은 결과론이다. 불가역적 당론과 당원주권은 한 번의 패배로 흔들릴 가치가 아니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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