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about 1 month 전
6·3 선거 결과, 책임 소재를 어디까지 봐야 할까
먼저 공정하게 보면 광역단체장 12대4 승리는 의미 있는 성과지만 서울시장 탈환 실패와 평택을 패배는 분명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현 당권파가 보완수사권 폐지처럼 급진적 노선을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대통령 신중론과 온도차가 생겼다는 지적도 있는데, 이 부분이 실제 지지율 하락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구체적인 데이터나 해석을 듣고 싶습니다.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는 방향이 실용적이라고 보는 입장에서, 어떤 통합 전략이 더 효과적일지 의견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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