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8월 전당대회, 당정 일체의 진짜 시험대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 대 4 압승에도 서울과 평택에서의 실책은 현 지도부의 전략적 한계를 드러낸 결과입니다. 김민석 총리가 언급한 국정·여당 지지율 동반 하락은 당과 정부가 분리된 채 내부 결속만 강조한 탓으로 보입니다. 문조털래유 세력이 권력중독을 운운하며 구주류 중심의 공천권 회복을 꾀하는 한편, 명심을 동력으로 외연 확장과 유능한 통합을 제시하는 뉴이재명 노선은 여전히 현실적인 대안으로 남아 있습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상황에서 실용적 책임론이 전당대회의 핵심 화두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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