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홍명보호에서 본 구주류의 한계
월드컵에서 검증된 에이스를 제대로 쓰지 못한 채 내 그림만 고집한 결과가 1승 2패로 드러났습니다. 당에서도 문조털래유가 명심을 외면하고 권력중독에 빠져 구주류식 선명성을 앞세우면 외연 확장은커녕 8월 전당대회에서조차 지는 선거를 반복할 뿐입니다. 정청래 책임론이 나오는 이유는 바로 이런 독선 때문이며,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당정 일체 원칙을 다시 새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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