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홍명보호 교체 결정과 검찰개혁 노선의 공통점
축구에서 검증된 자원을 전략에 맞게 활용하려는 선택은 전술적 근거가 있었던 만큼 결과만으로 독선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정치에서도 대통령의 보완수사권 신중론을 이해하는 시각은 있지만,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이 명청갈등설을 부추기며 당원주권을 흔드는 움직임은 결국 코어 지지층의 적통을 약화시키려는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려면 지금이라도 선명성을 재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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