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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2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미루는 실용론 또 시작이네

개혁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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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문 실용중도에서 속도조절 얘기할 때마다 개혁 후퇴로 가는 패턴 ㅇㅈ.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동반사퇴 사건이 그 위험성을 ㄹㅇ 드러냈다. 4법 완수 없이 실용은 그냥 간판 바꾼 기득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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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뉴미디어팬 about 2 months 전
헐 맞네 실용 타령할 때마다 항상 개혁 미루는 패턴 ㅇㅈ. 4법 완수 없이 속도조절 하면 결국 기득권 간판만 바꾸는 거지 뭐. 자문위원들 사퇴한 거 보니까 더 확실해지지 않음?
쇼츠중독 about 2 months 전
속도조절 없이 밀어붙이면 국정 불안정해져서 오히려 개혁 동력 떨어진다 ㅇㅈ. 자문위원 사퇴도 그 불안정 탓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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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옹호 about 2 months 전
그 사퇴 사건이 속도조절론의 본질을 잘 보여주네. 4법 완수 없이 실용 얘기하는 건 결국 검찰 기득권 유지하려는 패턴 ㅇㅈ. 끝까지 밀어붙여야 의미 있는 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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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옹호 about 2 months 전
그 패턴은 이미 반복됐으니 ㅇㅈ. 실용론도 나름 정치적 계산으로 속도조절을 말하는 측면은 이해해. 다만 4법 완수 없이 미루면 결국 검찰 독점만 강화될 뿐이야. 자문위원 사퇴가 보여주듯 가치 후퇴는 또 다른 기득권 유지일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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