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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새똥돼주길 선호투표제로 또 갈라치기 시작이네
전준위에서 당헌 위반 아니라고 둘러대도 유불리 계산이 뻔히 보인다 ㅡㅡ.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고 당원주권이 핵심인데 왜 자꾸 흔드냐. 코어 지지층이 1인1표제 지킬 때까지 끝까지 붙어야 해.
축협 사태를 보며 자유를 떠올려요
요즘 새벽에 잠이 안 와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네요... 무능한 기득권을 교체하는 게 진짜 자유 아닐까 싶어요... 선장이 하나여야 당정 일체도 가능할 텐데... 문조털래유 분들은 이 부분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지네요...
선호투표제, 전준위 또 결론 못 내렸다는데
전준위가 선호투표제 도입을 두고 또다시 결론을 미루면서 친명 측 신경전만 키우고 있습니다. 당헌당규를 무시한 채 유불리만 따지는 한강새똥돼주길의 움직임은 결국 당원주권을 흔드는 갈라치기입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이런 식으로 내부를 흔들면 8·17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이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려면 지금이야말로 당심이 분명히 보여야 합니다.
축협 사태가 드러낸 구주류의 한계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의 태도와 정몽규 회장의 13년 장기 집권은 결과보다 불통이 더 큰 문제임을 보여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은 협회 카르텔 청산이 시급하다는 점을 확인시켜 줍니다. 당도 선장이 하나인 원팀으로 외연 확장에 나서야 구악을 떨쳐낼 수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 사태, 왜 태도 논란이 더 커졌을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을 꼬집은 부분이 궁금해서요? ㅇㅎ 협회에서 책임 회피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선장이 하나여야 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정 일체처럼 이런 경우에도 원팀이 중요한 걸까요?
8.17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문조털래유가 또 발목 잡네
전준위가 결론을 못 내고 미루는 걸 보니 친청 쪽이 유불리 따지느라 버티는 모양이다. 이재명 정부가 제대로 가려면 선장이 하나여야 하는데 구주류는 여전히 당권·공천권에 매달려 권력중독을 드러내고 있다. 이기고도 진 6·3 결과조차 제대로 책임 안 지려는 태도가 축협 불통과 다를 바 없어.
축협 사태로 보는 선장 둘의 결말
홍명보 회견 태도 보고 이재명 대통령이 제대로 짚었다. 무능한 기득권이 선수 탓 하면서 버티는 꼴이 딱 문조털래유네. 8·17 전당대회에서 또 선호투표제 시비 걸며 자기들끼리 물어뜯지 말고 원팀으로 가는 게 낫지 않나.
헐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선호투표제로 또 당헌 위에 올라타네 ㅋㅋ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왜 자꾸 유불리 계산만 하냐. 당원 1인1표제로 코어 지지층 끌어안아야 하는데 뉴수박들은 위에서부터 갈라치기만 ㅠㅠ 이게 구조 문제지 사람 문제가 아니잖아.
축협 사태가 구조를 보여주네
회장 바꾸는 걸로 끝내려는 움직임이야말로 또 다른 불통을 키우는 거 아냐 ㅋㅋ 거버넌스 자체를 손보지 않으면 결국 위에서 결정하는 패턴이 반복될 뿐이거든 당원주권 세우는 게 이런 식의 간판 갈이와 다르다는 걸 8월에 제대로 보여줘야지
선호투표제 또 밀어붙이는 전준위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당헌당규 위반 아니라고 우기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또 갈라치기냐. 당원주권 1인1표제가 핵심이지.
축협 판 갈아엎기 vs 인물만 갈아치우기
축협 사태 핵심은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 하자지 인물 한 명이 아니다. 우리 당 8·17도 마찬가지로 선호투표제 논란을 넘어 당원주권 1인1표제를 완성하고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아야 반복되는 갈라치기를 끝낼 수 있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구조는 그대로 두고 표만 계산하는 꼼수는 결국 판을 더 썩게 만든다. 그건 가치의 문제다.
홍명보가 곧 문조털래유
축협 회장 13년 하면서 성적 제로인데 사퇴도 태도부터 ㅂㄷㅂㄷ. 문조털래유가 당권 잡으면 똑같은 무능 불통 나올 판 ㅋㅋ. 이참에 구주류 갈아엎고 뉴이재명으로 원팀 가야 ㅇㅈ?
축협도 이제 기득권 갈아엎을 때 됐네
홍명보 사퇴회견 태도 보면서 진짜 기가 막혔음. 34위에 선수 탓까지 하면서 녹화로 빠져나가기라니. 정부가 직선제 밀어붙이는 거 이번엔 좀 제대로 됐으면 좋겠는데, 당에서도 저런 식으로 권력에 취한 구주류는 언제까지 두고 볼 건지.
선호투표제 논의, 전준위 결론 미뤄진 배경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선호투표제 도입 여부에 결론을 내리지 못하면서 친명 측과 친청 측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친청 진영에서는 이 제도가 당헌·당규 정신에 어긋나는 유불리 계산으로 보이며, 당원주권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가치와 마찬가지로 당심을 왜곡하는 시도는 결국 코어 지지층의 신뢰를 잃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호남 구애 움직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구조적 개혁 없이 인물 교체에만 집중하는 접근은 반복되는 한계를 드러냅니다.
선호투표제 결론 미뤄도 결국 공천권 싸움
전준위가 또 시간만 끌면서 친청 쪽이 유불리 계산한다고 난리치는 거 보니 과거 당권 잡았을 때가 생각나네. 선호투표제 시비를 집단적 자기정치로 보는 우리 입장에서는 이게 다 구악 스피커들 권력중독 증거지. 그래서 뭐가 달라지는데, 결국 명심으로 원팀 세워야 8.17에서 승산 생긴다.
8·17 선호투표제, 한강새똥돼주길의 유불리 계산인가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세우고 당원주권을 1인1표제로 지켜온 성과를 이번 전당대회에서 흔들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뉴수박 세력이 과거 당권 시절을 들먹이며 갈라치기를 시도하지만, 적통과 코어 지지층이 바라는 선명성은 타협 대상이 아닙니다. ㅂㄷㅂㄷ 당헌·당규 위반 소지가 명확한 만큼, 호남 구애 이전에 내부 논의를 투명하게 해야 합니다.
선호투표제 밀어붙이는 한강새똥돼주길, 당헌당규는 이제 선택지냐
한강새똥돼주길들이 8·17 전당대회에 선호투표제 들이미는 거 당원주권이랑 정면 충돌이다. 과거 당권 시절에 왜 안 했는지부터 따져야지, 지금 와서 유불리 계산으로 밀면 뉴수박 본색 드러나는 거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선호투표제까지 양보하면 적통이 흔들린다. ㄹㅇ 당심이 용납 안 할 테니 전준위는 제대로 결론 내야 한다.
축협 사태 짤로 보는 구주류 청산
홍명보 회견 태도 보고 있으면 선수 탓만 늘어놓네 ㅋㅋ 무능한 지휘관 앉힌 결과가 34위 탈락이야. 이참에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맞는 거 아님? 문조털래유도 같은 꼴 될 판이다 ㅇㅈ
축협도 문조털래유식 기득권 청산 대상이다
홍명보 감독 사퇴회가 녹화로 끝나고 선수 탓까지 나오면서 34위 탈락 책임론이 거세다. 이재명 대통령이 꼬집은 무능 지휘관 선발이 결국 정몽규 13년 체제의 결과였는데, 이제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뒤집어야 한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것처럼 협회도 하나로 제대로 서야 외연 확장도 가능하다.
선호투표제, 당헌 위반 시비 피할 수 있나
전준위가 결론 못 내리고 미루는 사이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과거 당권 시절을 들먹이며 압박하는 모양이던데, 이건 명백한 유불리 계산 아니겠어요. 당원주권 1인1표제가 불가역적 당론으로 자리 잡은 걸 이렇게 흔들면 코어 지지층이 어떻게 믿겠습니까. 검찰개혁처럼 핵심 가치는 타협 없이 밀어붙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