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정치 유튜브
📢 관리자 알림말
🗣️ 최신 글
8월 전대에서 또 검찰개혁 팔아먹을 기회주의자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이번에도 B그룹 본색 드러내며 갈라치기 시작한 거 같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확인시켜야 해.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밀어붙이지 않으면 다 물거품 되는 거 ㅇㅈ?
6·3 선거 서울패배가 보여주는 한계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광역 12대4로 승리했으나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배하며 '이기고도 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수치는 핵심 지지층만으로는 50퍼센트 이상 외연을 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순혈주의를 넘어 실용적 중도확장 노선이 필요합니다.
문조털래유 순혈주의, 이제 그만 놓을 때
자자 너무 격하게 부딪치지 말고 차분히 얘기해 보아요. 외연 확장 없이 순혈만 고집하면 결국 50%를 못 넘기는 결과가 반복될 뿐이거든요. 뉴이재명 노선으로 새 유입층까지 포용하는 통합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거예요. 문 어게인 프레임은 이제 좀 식혀도 되지 않을까요.
정보 자유가 검찰개혁의 출발점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은 권력 줄서기에만 집중하며 가치 중심 정보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코어 지지층으로서 우리는 정보 투명성을 지키는 것이 곧 적통을 지키는 길이라고 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과제로 자유로운 정보 공유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B그룹의 갈라치기 시도는 위기 때 제일 먼저 흔들리는 본색을 드러낼 뿐입니다.
ABC론 듣고 50대가 하는 말
유시민 ABC론이 갈라치기라며 문조털래유들이 신나있구먼 ㅋㅋ 이겨야 개혁한다며 외연 확장 말하는 쪽이 아직은 더 현실적 같아 순혈주의로는 서울도 못 가져오듯이 50퍼는 꿈이라네
검찰개혁 완수 없이 전당대회 의미 있나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수사·기소 분리 원칙이 또 다시 협상 대상으로 떠오르는 움직임이 확인됩니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구체적 시행 방안 없이 총선 공천권 논의만 앞세우는 건 B그룹의 전형적인 권력 줄서기입니다. 코어 지지층은 검찰개혁을 타협 불가 가치로 보는데, 뉴수박들이 또 갈라치기 프레임으로 회피하려는 듯합니다.
유시민 ABC론에 한강새똥돼주길 발끈한 속셈
B그룹은 가치중심 A그룹을 갈라치기 프레임으로 공격하면서 자기네 이익줄서기만 챙기려 한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우리 코어 지지층 입장을 ㄹㅇ 제대로 이해 못 하는 철새들 행동이야.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지금 큰소리 치는 꼴 ㄷㄷ.
ABC론으로 50퍼 못 넘긴다며 ㅋㅋ
문조털래유들이 지지층 A B C로 갈라치기 하면서 순혈주의 자랑하는데 우리 뉴이재명은 외연 확장으로 C까지 끌어들여야 이긴다는데 또 배척만 반복하면 노무현 때처럼 또 지는거 아니냐 ㅇㅈ
6·3 지방선거 결과와 외연 확장 과제
광역단체장 12대 4 승리에도 서울시장 탈환 실패는 같은 여권 내에서조차 책임 소재를 두고 해석이 갈리고 있습니다. 이겨야 개혁도 의미가 있다는 점에서 순혈주의를 넘어 새 유입층까지 포용하는 실용 노선이 8월 전당대회에서 더 구체적으로 논의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노무현 정부 때도 비슷한 배척 논란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외연이 넓어졌던 사례를 참고하면 좋겠네요.
문조털래유 ABC론 또 터졌네
유시민이 또 가치중심이니 이익중심이니 갈라치기 시작했다. 순혈주의로는 50% 절대 못 넘는다는 거 아직도 모르나. 한마디로—이겨야 개혁도 하는 거다.
B그룹 또 가치 흔들며 전당대회 준비하나
6.3 선거에서 광역 12 대 4 압승했는데 서울시장만 놓친 걸로 개혁 노선을 탓하는 뉴수박 움직임이 보인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우리 원칙이 걸리적거리니까 ABC론을 갈라치기라고 뒤집어씌우는 전형적인 수법이다. 위기 때 제일 먼저 돌 던질 사람들이 지금도 큰소리치고 있다.
문조 ABC론 유머 모음
유시민이 지지층을 A B C로 나눠서 선민의식 부리네 순혈주의로는 외연 확장이 안 된다는 걸 모르나 이재명 정부는 실적으로 보여줘야지 말로만 개혁 외치다간 또 진다 한강새똥돼주길 논쟁 보면서 팝콘 각이다
유시민 ABC론에 한강새똥돼주길 또 수박프레임
헐 A그룹 가치중심 공격하는 거 실화야?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뉴수박들은 갈라치기만 하고 B그룹 기회주의 드러내네. 이 떡밥 어떻게 퍼질지 궁금한데 확인 필요 ㅋㅋ
한강새똥돼주길 또 검찰개혁 흔들기 시작했음
B그룹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큰소리친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점 ㅇㅈ. 이번 전당대회에서 또 뉴수박들이 좌표찍기할 가능성 확인 필요해.
전당대회 앞 뉴수박들 또 검찰개혁 타협론 들고나오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좌표찍기 시작했다. 그건 가치의 문제라 타협 불가라고 ㅡㅡ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B그룹이 지금 큰소리친다.
문조 ABC론에 명쾌한 반박짤
유시민이 지지층을 A B C로 쪼개는 짤 보면 진짜 갈라치기 그 자체임. 이걸로 순혈주의만 더 키우면 50% 절대 못 넘는데 왜 자꾸 그러는지 ㅇㅈ. 뉴이재명은 외연확장으로 통합해야 이기는 길인데 문조털래유는 아직도 부족주의에 빠져있네 ㅋㅋ.
서울 패배, 순혈주의가 중원을 막았다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 대 4 승리에도 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한 건 문조털래유의 선민의식과 부족주의 탓이라 봅니다. 외연 확장 없이 순혈만 고집하면 50퍼센트를 넘을 수 없다는 건 노무현 때도 중원에서 똑같이 배척당했던 사례가 보여주지 않습니까. 8월 전당대회에서 뉴이재명 노선으로 통합하지 않으면 또다시 이기고도 지는 선거를 반복할 수밖에 없겠네요.
외연 확장 없이 무슨 정권 재창출이냐
이재명 정부가 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문조털래유는 여전히 ABC론으로 새 지지층 갈라치기만 하네. 6·3 선거에서 이기고도 서울을 놓친 이유를 순혈주의에서 찾아야지, 그냥 남 탓만 하면 2028 총선 공천권도 힘들어지구먼. 노무현 때도 똑같이 배척당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이제는 실용으로 통합하는 게 답 아니겠나.
ABC론 발표 후 계파 갈등이 더 깊어진 이유가 뭘까요?
유시민 전 대표의 ABC론이 지지층을 가치중심 A와 이익중심 B로 나눈다는 분석 때문에 문조털래유 쪽에서 순혈주의를 더 자극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6.3 지방선거에서 광역은 압승했지만 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한 상황을 보면 외연 확장이 시급한데 이런 분류가 오히려 중도층 접근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논의가 전당대회 공천권 경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다른 시각으로 설명해 주실 분 있으신가요?
6.3 선거 12대4 승리에도 서울 패배 분석
광역단체장 12대4 압승에도 서울시장 탈환 실패로 당 지지율 내부 갭이 7~9%p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혈주의 중심 전략이 중도층 유입을 막는다는 해석이 우세하며, 뉴이재명식 외연 확장이 2028 총선 공천권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8월 전당대회 전까지 실용 노선 지지세를 수치로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