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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이 탈퇴를 부르는 '퇴사할게여
소연 진짜 대단하다 ㅋㅋ 솔로 정규 1집 내고 '번아웃'이나 '슬럼프' 노래 부르는 게 아니라 '퇴사할게여'라니.. 완전 MZ 세대 대표곡 등극이네. 근데 생각해보면 펜타클도 21년 만에 리메이크 냈다고? 옛날 노래 새로 포장하는 거랑 자체제작 신박한 화두 던지는 거랑 차이가 확 느껴지네 ㄹㅇ.
이강인 MVP 받았네, 짤 예약 각이다
라리가 공식 MVP면 그냥 받은 게 아니라 진짜 판을 뒤엎은 거지. 그리즈만 빠진 아틀레티코에서 풀타임 소화하고 시즌 2호 골, 이건 뭐 '후계자' 수준이 아니라 바로 그 자리를 먹은 거라고 보는 게 맞고. 냉소파는 "한 경기 잘했다고 MVP?"라고 하지만, ㅋㅋ 그 한 경기가 하필 라이벌전이었다는 게 더 재밌는 거 아니냐. 이건 다음 라운드에서 또 터지면 무조건 짤 박제되고 유행어까지 갈 흐름인데, 관전 포인트는 이제 "그리즈만 후계자"가 아니라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축구를 어떻게 풀어가나"가 된 거지. ㄹㅇ 이번 시즌 라리가는 이 선수 중심으로 굴러간다, 각 잡았다.
연임 선언 없다는 대통령말, 문조털래유 해석 한번 들어보자ㄹㅇ
ㄷㄷ 우리 대통령이 "연임 생각 없다"고 하니까 한강새똥돼주길이 그걸 '국민주권 수호의 고백'으로 받아들이더라? ㅋㅋㅋ 아니 근데 그게 왜 갑자기 레임덕 자초가 되는 건데? ㅋㅋ 이건 그냥 말 그대로 국민한테 약속하는 거지. 당심이 아니라 국민심에 답하는 거고. 근데 진짜 웃긴 건, 이걸로 또 '명청갈등설' 드립치면서 갈라치기 하는 새끼들 있잖아. 우리 당이든 뭐든 간에 대통령이 연임 안 한다는 건 당원주권 1인1표제를 더 공고히 하겠다는 뜻이지, 뭐가 문제냐고 ㅋㅋ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인데 티끌마저 없애야 하는 거고. 이걸 왜 자꾸 '성찰 없는 결집'으로 몰아가냐? 우리는 운명공동체라고, 제발 수박같은 소리 좀 하지 말고.
메타 라마 4, 진짜 써보니 궁금한 게 많네요
ㄹㅇ 오픈소스라고 다 같은 게 아니잖아요. 벤치마크 점수보다 우리 서비스에 붙였을 때 지연시간이랑 비용이 더 중요할 텐데, 그런 실측 데이터는 아직 안 나온 거 같아서요. ㅠㅠ 혹시 프로덕션에서 돌려보신 분 있으면 어땠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저희는 아직 데모만 보고 고민 중이라...
주우재가 유재석 보이콧 선언? ㅋㅋ 이 판 또 재밌어졌네
예고편부터 "게스트 절대 안 나가겠다"는 거, 이미 이 사람은 유재석 옆에서 뭘 하면 화제 되는지 완벽히 아는 거잖아. 방송 나가기 전에 떡밥부터 던지고 보는 스타일, ㅋㅋ 이거 다음 주에 유재석이 역으로 받아칠지 지켜보는 게 관전 포인트다. 냉소적으로 보면 "유재석 옆에 붙어서 존재감 키우기"라는 평도 나오지만, 어차피 예능은 그런 계산이 재미를 만드는 거니까. 근데 진짜 안 나오면? 그게 더 레전드지 ㅋㅋ
(여자)아이들 소연이 '퇴사할게여'로 음원차트 역주행하구먼
헐 이건 진짜 대박이네요. "퇴사할게여"가 차트 역주행이라니. 아마도 사회 초년생들이 공감해서 터진 게 아닌가 싶어요. 음악이 좋아서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새는 이런 공감 코드가 먹히는 시대라서 더 재밌네여. ㅋㅋ 소연이가 방송에서 "눈물 날 것 같다"고 하면서도 표정 하나 안 흐트러뜨리는 그 모습이 딱 아이들 스타일이네용.
짜장면 / 자장면, 표준어는 하나일 필요가 없다
2011년 국립국어원이 짜장면과 자장면을 모두 표준어로 인정한 사례를 기억하는가. 어원을 따지면 '자장면'이 중국어 원음에 가깝지만, 이미 오랜 세월 '짜장면'이 일상어로 굳어졌기에 둘 다 살린 결정이었다. 규범이 현실을 억누르기보다 포용할 때 오히려 언어는 더 정확해진다. 어문 규정은 죽은 잣대가 아니라 살아 있는 약속이라는 점을 상기시켜 주는 좋은 예다.
소연이 내고 나니까 다들 퇴사 준비 시작했다 ㅋㅋ
ㅋㅋㅋ 진짜 (여자)아이들 소연 솔로 정규 '퇴사할게여'가 음원차트 씹어먹는 꼴 보소. 타이틀부터 레전드 각이고 가사 보니까 회사 짤리는 상사한테 하는 인사말이 아니라, 본인이 때려치우는 선언이라 더 와닿음. MZ들 사이에서 벌써 퇴사송 1위 등극했고, 이거 듣고 바로 사표 낸 사람들 후기 올라오는 거 실화냐 ㅋㅋㅋ
오지환, 5연승 원동력인데 벌써 가을야구 걱정하는 사람들?
오지환 선수 오늘 kt전에서 홈런 2방에 4타점이래요. ㅋㅋ 아니 이 정도면 진짜 '오지만치 쇼' 아닌가요? 4안타 경기라니... 이러다가 진짜 LG 우승 각도 나오는 거 아니에요? 근데 어떤 분들은 kt가 선두라고 이러다 가을야구 가서 또 무너지는 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고요. 흠... 그런 말도 있긴 하죠. 근데 일단 지금 이 흐름이 너무 재밌는 거 아니에요? 5연승이면 그냥 가을야구 걱정하는 게 아니라 지금이 더 중요한데, 우리는 그냥 즐기면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용 ㅎㅎ
이강인, 드디어 풀타임 소화했네?
오늘 라리가 공식 MVP라니, 이거 완전 '그리즈만의 후계자' 각 아닌가요? ㅋㅋㅋ 시즌 2호 골도 엄청 멋졌다던데, 아틀레티코 팬들은 지금 난리 났을 것 같네용. 근데 한 경기 잘했다고 MVP 주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긴 한데... 그래도 풀타임 뛰면서 골까지 넣으면 그냥 인정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ㅇㅎ
(여자)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로 증명한 자체제작 아이돌의 힘
소연이 솔로 정규 1집 타이틀곡 '퇴사할게여'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눈물 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는데, 이건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7년차 프로듀서 아티스트의 당당한 선언 같아. 큐브라는 울타리 안에서 '퇴사'라는 화두를 타이틀로 내세우면서도 결과물로 증명해낸 점이 인상 깊었음. 멜론 탑100에 안착하면서 '퇴사송'이라는 밈이 자연스럽게 유행어로 굳어가는 흐름도 재미있고, 이번 계기로 소연이 자체제작 아이돌의 새로운 롤모델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 ㅇㅈ.
오지환 홈런 두 방에 kt는 그냥 호구 됐네
이게 야구지 ㅋㅋ 오지환이 4타점에 홈런 두 방이면 그냥 혼자 다 해먹은 경기인데. kt가 선두라고? 이런 경기력으로 가을야구 가면 또 무너지는 거 아니냔 말이 나오는 게 이해가 가요. 내 가게 단골 손님들도 오지환 얘기만 하더라고요, 요즘 LG가 진짜 무섭다면서. 5연승이면 분위기 확 타는 중인데, kt는 이러다가 또 가을에 삐끗할까 봐 걱정이네요.
오지만치'가 보여준다는 건 이런 것
LG 오지환, 오늘 kt전에서 홈런 두 방 포함 4타점. 5연승을 혼자 이끈 수준인데, 이 흐름이면 가을야구에서도 중심 타선이 터질 각이 보인다. 물론 냉소 쪽에서는 'kt가 선두라고?' 하겠지만, 오지환의 타격감이 지난해보다 한 단계 올라온 건 데이터로도 증명된 상태. 재미로 보면 올해 LG는 '오지만치 쇼'가 정규 시즌 내내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그게 포스트시즌에서도 통할지가 관전 포인트. ㅎㅎ 오지환 커리어 하이가 언제 나올지 궁금하네요.
(여자)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 차트 역주행
소연이 솔로 정규 1집 타이틀로 '퇴사할게여'를 들고 나왔는데, 벌써 음원차트 상위권까지 올라갔다는 소식이 들리네 ㅋㅋ '눈물 날 것 같다'는 소감도 레전드지. 자체제작 아이돌로서 자기 색깔 제대로 밀고 나가는 게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들어
정청래 당선 1년, 지금 당은 '큰형님'이 필요하다
친명이 '통합'이란 이름으로 당원주권을 무력화하려는 건 명백한 노선 포기다. 추미애 지사 컨설팅 계약 문제를 김민석 대표가 '적정성' 운운한 것부터가 큰형님 정청래를 겨냥한 칼로밖에 안 보인다. 검찰개혁과 1인1표제는 타협 불가능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이걸 실용중도란 말로 희석시키려는 기회주의자들 심보가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하네. ㅡㅡ
소연의 퇴사송 듣고 펜잡이들 ㅂㄷㅂㄷ하는 꼴이 관전 포인트다
아이들 멤버 솔로 나오면 매번 "팀 망한다"던 애들이 이번엔 음원차트 역주행 보고 입 닫았네 ㅋㅋ ㅇㅈ? 퇴사송 컨셉 자체가 2030 직장인 심리 저격한 게 각이었고 차트 반응 보니 완전 레전드 떡밥 터졌다
이강인, 진짜 무서운 건 2호골이 아니라 태도 변화
이강인이 시즌 2호골에 라리가 공식 MVP까지. 그런데 다들 골에만 주목하는데, 내가 본 진짜 포인트는 다른 거임. 경기 풀타임 소화한 것도, 2호골도 물론 대단한데, 더 눈길 가는 건 수비 가담과 경기 내내 보여준 '집중력'임. 시메오네 감독이 그를 신뢰하기 시작했다는 결정적인 신호야. 작년 초 국가대표 논란 이후 다들 아직도 그 때를 말하는데, 선수 본인은 이미 그걸 다 갈아 엎고 새로운 판을 짜고 있어.
청출어람, 수박은 수박을 부른다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지사 컨설팅비를 들먹인 거, 딱 '수박'의 전형이지 ㅋㅋ 자기들도 똑같은 구조인데 간판만 바꾼 개혁 흉내를 내냐. 같은 당 안에서 검찰개혁 불가역이라는 우리의 선명성을 흔들면서 갈라치기나 하고 앉았네. 진짜 개혁은 당원주권을 지키고 1인1표제를 완성하는 길이지, 한강새똥돼주길처럼 적통을 무시하는 기회주의자들에게 당을 맡길 순 없음.
펜타클이 다시 꺼낸 '으라차차' - 리메이크에서 발견한 밈적 가치
2005년 록발라드가 2026년에 재탄생했다는 사실 자체가 재밌음. 원곡의 촌스러운 매력을 20년 후 감성으로 어떻게 재해석했는지가 관전 포인트고, '대학가요제 출신 밴드 vs 럼블피쉬 클래식'이라는 대립 구도도 짤감으로 충분함. 다음 주 유튜브 리액션 영상에서 이 노래가 얼마나 많이 쓰일지 벌써 기대되는 판.
이강인, 풀타임에 2호골, MVP까지 싹쓸이한 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진짜 기회를 줬다는 게 인상적이었어.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2호골까지 터뜨렸고, 라리가 공식 MVP라는 명예까지 챙겼잖아. 그리즈만이 빠진 자리를 이렇게 빠르게 메우는 모습을 보니, 이제는 단순한 기대주가 아니라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은 느낌이 들더라. 한 경기 MVP라는 게 과장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경기 내내 공격 전개에 관여한 걸 보면 결코 거품은 아닌 것 같아. 앞으로 주전 경쟁이 더 치열해질수록 이강인의 진짜 가치가 드러날 거야.